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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

지옥의 악성코드 크립토락커(Cryptolocker) 결제하면 어떻게 될까? 앞 글에서 설명한 한번 걸리면 그 어떤 해결책도 없는 지옥의 악성 코드 '크립토락커(Cryptolocker)' 바이러스. 각 종 안티 바이러스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바이러스는 잡아 삭제가 가능하지만, 이미 암호화 되어버린 파일은 두 번 다시 복구 불능이라는 치명상을 입히고, 자신은 유유히 사라져버려, 수 년간 작업해 놓았던, 각 종 문서, 이미지 파일등.....을 모두 날려버리게 만드는 무서운 녀석이지만, 현재로썬 유일한 해법을 한 가지 던져 주는게, 바로 해커들이 만들어 놓은 결제 방식으로 해커들이 원하는 금액을 주면, 원상태로 돌려 준다는 일명 '랜섬웨어' 형식이지만, 작은 금액도 아니고, 거의 모든 전문가라는 분들이 나오셔서, 이런건 절대로 '결제' 하면 안된다고 하지만, 그냥 날려버리기엔 너무나도.. 더보기
인류 역사상 가장 강력한 바이러스 등장!!! 지난 1 여년간의 긴 잠에서 다시 깨어나 죽었던 블로그를 부활시켜 봅니다. (--) (__) 지난 2013 년 11월 1 일.인류 역사상 가장 강력하고, 치명적인 컴퓨터 바이러스가 미국에 등장 하였다. 이름하여, 'CryptoLocker'. 아마 컴퓨터 바이러스 어워드 같은게 있다면(혹시 있나?), 아마 전종목 석권은 물론, 올해의 그리고, 향후 몇 년간 상이란 상은 모조리 휩쓸지 않을까....싶을 정도로 강력하며, 치명적이며 누구나 쉽게 감염되는 그런 바이러스이다. 그렇다면, 이 녀석의 정체부터 하나씩 찬찬히 훓어보자. 1. CryptoLocker - Ransomware 위키 피디아 사전적 정의. (원문 클릭)- 늦은 2013 년 등장하여, 트로이 목마 악성 코드로써, 마이크로 소프트의 윈도우 운영체제.. 더보기
당신의 PC 안전하십니까? 현대캐피탈 이메일도 해킹당해…금융권 '초비상' 2금융권 보안 `사각지대`…금감원, 긴급 실태조사 해킹으로 대출 비밀번호 같은 신용정보에 더해 수십만 명의 이메일 정보도 유출된 걸로 확인. 물론, 위 사건은 전문 해커에 의한 전문적인 범죄지만, 과연 개인의 PC 정보나, 카페, 블로 그등 일반 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정보들은 안전할까? 하루에 생성되는 '악성 코드 73,000' 여개 시만텍사의 발표에 의하면, 2010 년 한해동안, 2억 8천 6백만개의 악성코드에서 30 억 가지의 변종 공격이 있었다고 한다. 이중에서 93 % 가 웹베이스 기반의 공격이었고, 이 중에서 49% 가 검색을 통해서 '포르노' 를 찾는 과정에서 악성코드가 PC 로 들어온다고 한다. 포르노를 검색하는 사용자들은 포르노를 얻기위해,.. 더보기
블루스크린 알고보니 V3 Lite 가 범인? 2010 년 11 월. 무료 백신의 대명사 'V3 Lite' 의 성능이 대폭 개선되어 나타났다. 검사 속도도 빨라졌으며, 특히 문제가 많았던, 실시간 감시 기능의 성능도 많이 개선된듯 예전 버전보다 정확하게 진단하고, 안전하게 차단을 하는 등 많은 점에서 성능의 개선이 눈에 띈다 그런데, 최근 필자의 PC 뿐 아니라, V3 Lite 를 사용하는 많은 사람들의 PC 에서 이상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하였다. 바로, '무한 리부팅 현상' 이나 '블루스크린 오류' 였다. 어느날 PC 를 부팅하니, 윈도우 부팅 화면으로 넘어가다가 갑자기 다시 리부팅 현상이 무한으로 반복되 거나, 윈도우 부팅 화면이 뜨고, 유저 로그인 하려는 순간 '블루 스크린' 에러가 뜨면서, 컴퓨터가 멈춰 버리는 현상이 생긴 것이다. 블루 스크.. 더보기
건강한 PC 를 원한다면, '알약'부터 지워라 1700 만명을 낚고 있는 알약의 첫 화면 컴퓨터 망치는 제 1 의 원인은 바이러스 및 악성코드 사용자 편의성이나 운영체제의 기능은 발달되고, 좋아져서, 사용자의 실수로 컴퓨터 시스템이 망가지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실수로 컴퓨터를 물리적으로 망가뜨리지 않는 이상엔 말이죠. 고장난 PC 를 수리하러 오는 사람들을 보면, 잘 쓰던 컴퓨터가 갑자기 느려지거나, 인터넷이 안되거나, 부팅이 안되거나 하는 증상이 거의 대다수인데, 이 컴퓨터들을 하나씩 살펴보면, 컴퓨터 바이러스나 악 성코드에 의해서 문제가 발생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만큼, 바이러스나 악성코드가 많아졌고, 이를 수단으로 돈 벌이는 삼는 조직들이 생기면서 흔히 겪게되는 현상들인데요..;; 그래서, 이를 해결하고자 대한민국에서 내놓으라 하는 소프.. 더보기
보안 구멍 뚫린 안드로이드 - 배경화면이 스파이웨어 였다고?? 안드로이드 사용자분들께 긴급 소식 올립니다. 현재 안드로이드 사용자들의 대부분이 사용하고 있는 'WallPaper' 의 제작자 'by Jackeey Wallpaper' 가 중국에 서버를 두고 사용자들의 개인정보 모두를 빼가는 'Spy Ware' 라고 밝혀졌습니다. 벌써 수백만명이 다운로드 했다고 하는군요. 기사 원문 클릭 라스베가스 블랙 햇 보안 컨퍼런스에서 'Lookout Mobile security' 팀에 의해서 밝혀진바에 의하면, 'by Jackeey Wallpaper' (또, 다른 개발자 iceskysl@1sters!) 를 설치하게 되면, 음성 메일 전화번호 비밀번호, 검색기록, 문자 메세지, 전화번호, 가입자 신분증, 심지어 USIM 칩에 심어진 정보까 지 빼내어, 웹사이트 www.imnet.u.. 더보기
믿었던 '알약' 에게 배신당한 사연 그동안 알약 및 무료백신등을 테스트 한 글을 몇 번 쓴 적이 있습니다. (이전글 1, 이전글 2) 나름 공정하게 개인적인 테스트 결과 '알약' 이 언제나 가장 최악의 성적을 보였기에, 알약에게 언제나 최저의 점수를 주고, 주위 많은 친구들에게 '알약' 만큼은 절대로 사용하지 말라고 경고를 하고 다녔었 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를 인터넷 블로그에 올림으로써 많은 이들에게도 알약 사용시 주의를 당부하고 다녔었더랬죠. 하지만, 돌아온 답변은 "네이버 알바냐?" , "안철수가 돈 주디??", "너 말처럼 알약이 후지면, 도대체 알약 쓰는 1 천만명이 모두 다 컴맹에 바보냐?" 등등의 좋지 않은 소리를 많이 들었습니다. 물론, 네이버 알바도 아니고, 안철수씨가 돈을 주지도 않았습니다. (돈 주시면 너무 감사..... 더보기
만우절날 더욱 기승인 '컨피커 웜' 바이러스 예방 및 치료방법 올해도 만우절이 왔군요. 일반인들에겐 하루동안 여러가지 재미난 이벤트나 거짓말을 속 시원하게 할 수 있는 재미난 날이 될지 도 모르겠지만, IT 업계 종사자들은 '바이러스' 와 사투를 벌여야 되는 날입니다. 그리고, 일반 컴퓨터 사 용자들도 마찬가지로, 보다 특별히 신경써서 인터넷을 해야되는 날 이기도 합니다. '컨피커 웜 (Conficker Worm)' - 역대 최악의 웜 바이러스 중 하나로 꼽히는 컨피커 웜은 일단 감염되면 컴퓨터가 실행될 때 윈도우 자동 업데이트, 윈도우 보안 센터, 윈도우 디펜더, 윈도우 오류 보고와 같은 시스템 서비스를 비활성화시킨다. 이후 서버에 연결해 추가로 전파할 명령을 받고, 개인 정보를 전송하고, 컴퓨터에 악성코드를 설치한다. 자세한 정보 : 시만텍 웹 일명 '좀비 PC.. 더보기
부팅때마다 뜨는 'eksplorasi.exe' 문구를 없애버리자 부팅때마다 뜨는 알수없는 의미의 메세지 "C:WINDOWS\eksplorasi.exe는 올바른 Win32 응용프로그램이 아닙니다" 그냥 무시하고 써도 이상은 없지만, 뭔가 찝찝하고, 이상이 없으니 딱히 찾아서 고치기도 힘이든다. 도대체 이넘의 정체가 뭔가하면, 아래 바이러스의 잔재 이다. W32/Brontok 주로 메일과 USB 장치를 통해서 감염되며, 백도 기능을 가지고 있는 바이러스이다. 'Regedit' 편집기능을 사용할 수 없게 만들며, 작업 관리자를 사용할 수 없게 만든다. "C:WINDOWS\eksplorasi.exe는 올바른 Win32 응용프로그램이 아닙니다" 라는 메세지가 뜨는 이유는 이미 바이러스는 기타 백신 등의 프로그램에 의해 삭제 되었지만, 이미 수정 되어 있는 레지스트리 값은 그대.. 더보기
[리뷰] 새로운 네이버 백신을 낱낱이 파헤쳐 보자. 팍팍!! 알약, V3 Lite, 네이버 PC 그린 대한민국 무료 백신계의 3 형제이다. 그런데, 어찌된게 쾌속 질주하는 다른 두 형제와는 달리, 네이버 PC 그린은 더 이상 백신을 무료로 공급 하는게 힘에 부치는지 대한민국 최고 포털이라는 이름에 걸맞지않게, 더 이상 사용자의 기호에 맞추지 못하고 주저 앉는듯 싶었다. 그러나, 속내를 들여다보니, 새로운 백신으로의 부화를 위해, 껍질속에서 움크리며, 탄생의 그날만을 기 다리고 있었나보다. 네이버에서 야침차게 준비하고 업그레이드 했다고, 새로운 이름(네이버 PC 그린 -> 네이버 백신)까지 달고 세상에 뛰쳐나온 '네이버 백신' 에 대하여 과연 얼마나 달라졌는지, 성능은 얼마나 개선되었는지를 측정해 보았다. ---------------------------------.. 더보기